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4년08월10일 22번

[과목 구분 없음]
(가)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? [2점]

  • ① 공납
  • ② 군역
  • ③ 전세
  • ④ 환곡
(정답률: 49%)

문제 해설

정답> ①
'각 지역의 토산물을 정기적으로 수취해 국가 수요품을 조달하던 제도이다. 본래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거두는 것이 원칙이었으나, 해당 고을에서 나지 않는 물품이 부과되기도 하였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조선 시대에는 (가)을/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논의한 결과, 대동법이 실시되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대동법*이 시행된 것은 지방의 특산물을 징수하면서 나타난 방납의 폐단을 막아 백성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다. 공물을 현물 대신 토지의 결 수에 따라 쌀로 납부하였다. 광해군 즉위년인 1608년에 처음 시행되어 숙종 34년인 1708년에 이르러 완성되었다(평안도와 함경도를 제외한 전국에 걸쳐 시행).
*대동법은 공물[특산물]을 쌀, 옷감(삼베·면포), 동전(이른바 대동미, 대동포, 대동전) 등으로 바치게 한 납세 제도이다. 백성들의 공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였으며, 토지 결수를 기준으로 부과하였다(1결당 쌀 12두)(공납의 전세화).
오답 해설>
② 군역은 양인 정남(16세 이상~60세 이하)이 국가에 대해 지는 신역이다.
③ 전세는 토지에 부과하는 조세이다.
④ 환곡은 흉년이나 춘궁기에 곡식을 대여했다가 추수기에 환수하던 진휼 제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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